▲제28회 BIFAN ‘7월의 카니발’ 포스터
[BIFA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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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4, 집행위원장 신철)가 영화제 기간 내 시민참여행사 ‘7월의 카니발’을 선보인다.
7월 5일(금)부터 7월 7일(일)까지 사흘간 부천시청 잔디광장·중앙공원·시청앞 소향로·상가거리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로 개최 3년 차를 맞이하는 ‘7월의 카니발’은 도심 속에서 시민과 함께 즐기는 카니발로 자리잡았다.
‘7월의 카니발’은 DAY·NIGHT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DAY(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세기의 혈전’ ‘별난 얼음놀이터’, ‘별난 보물찾기’ 등을 진행한다.
▲NIGHT(나이트) 프로그램에서는 ‘승천나이트’를 진행한다.
▲△ALL DAY(올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스팟 투어: 셀럽 파파라치’ 등을 진행한다.
또한 영화제에 방문하는 관람객 서비스를 위해 ‘별난 푸드트럭’, ‘별난 상점’, ‘별난 호텔’ 등이 준비돼 있다.
올해 ‘7월의 카니발’ 프로그램은 더욱 다양한 시민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스팟 투어: 셀럽 파파라치’, ‘별난 보물찾기’, ‘카니발분장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성인이 즐길 수 있도록 대상별로 프로그램을 구분하고 확대했다.
그 중 ‘스팟 투어: 셀럽 파파라치’는 영화제 행사장 구석구석을 방문해 스탬프와 사진을 찍으며 스스로 셀럽이 돼 보는 체험 이벤트이다.
부천아트벙커B39, 부천시청, 현대백화점 중동점, 한국만화박물관, 소향로에 걸쳐 진행되는 행사로, 부천 주요 공간의 방문 활성화를 기대한다.
올해는 부천시청 주변에서만 진행됐던 영화제의 경계를 허물고자 영화제 기간 동안 부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실내 상영회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6회 상영), 야외 상영회 ‘한여름 밤의 시네 페스타’(4회 상영)를 진행한다.
오정아트홀, 솔안아트홀, 상동 호수공원 등에서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매회 준비된 GV(Guest Visit·관객과의 대화)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은 감독, 배우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다.
지난 2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물총놀이 ‘세기의 혈전’은 7월 6일과 7일 소향로에서 진행된다.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1시간씩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예매권은 패키지와 입장권으로 나누어진다. 패키지는 물총과 고글, 입장권이 포함된 티켓이므로, 물놀이 용품을 구비하고 있다면 입장권만 구입해도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매 시 패키지 가격은 어린이 8천원, 어른 1만원이며, 입장권은 공통 5천원이다. 로컬 콘텐츠 추천 플랫폼 씨코(seekorea) 앱을 통해서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사전예매 링크: https://app.seekorea.site/program/prd_1717566042301ㆍ바로 가기 클릭)
또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파티로 큰 호응을 얻은 ‘승천나이트’는 MBN 쇼킹나이트 우승팀 군조크루, DAIZY(DJ), HB(DJ)가 출연하며, 7월 5일과 6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펼쳐진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부천시청을 중심으로 한 상가거리에서 ‘별난 거리 이벤트’, ‘별난 상점’ 등 이벤트가 진행되며, 부천 내 호텔에서도 영화제 기간 동안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별난 호텔’도 연계하여 운영한다.
한편,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24)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한다.
공식 상영작은 부천시청(어울마당·판타스틱큐브)·한국만화박물관·CGV소풍·부천아트벙커B39와 온라인 상영관 웨이브(wavve)에서 만날 수 있다.
BIFAN의 야외 행사 브랜드 ‘7월의 카니발’(7월 5~7일)은 부천시청 소향로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꾸며 펼쳐진다.
제28회 BIFAN은 특히 올해 최초로 부천시 랜드마크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7월 4일 오후 7시)을 개최하며, AI 영화를 포함해 전 세계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49개국 255편(장편 112편·단편 99편·AI 15편·XR 29편)의 다양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또한 ‘BIFAN+ AI’ 공식 사업을 통해 첨단영상산업의 허브로써 부천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BIFAN+ AI’ 공식 사업을 통해 첨단영상산업의 허브로써 부천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IFAN 공식 홈페이지(bifan.krㆍ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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