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 및 센터 내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등 21명이 참여해 베트남 전통 만두를 직접 만들어보고, 베트남 식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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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푸드에서도 도안티해엔 대표를 비롯한 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해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층 ‘아름인’에서 봉사자들이 자녀 돌봄 봉사단을 운영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프로그램 종료 후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은 직접 만든 베트남 만두를 원미동 지역주민들에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욱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며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길러 상호 이해와 공존을 실현하는 진정한 다문화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