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자리’는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활동으로 여성마을리더 60여 명과 함께 여성마을리더들의 활동 공유, 인증 퍼포먼스,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새 출발을 알리는 꽃심기 활동 등을 진행했다.
행사 당일 박순희ㆍ최초은 부천시의원, 송인남 원미1동장, 양덕모 부천북초등학교장 그리고 부천여성청소년센터와 함께 활동하는 지역의 단체 및 기관의 대표자가 참석했다.
또한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빵(생존권)과 장미꽃(참정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고, 포토존을 마련해 ‘#더빠르게행동하라’라는 2025년 캠페인 표어와 함께 뽀빠이 포즈로 다양성의 포용을 지지하고 여성마을리더들이 3.8세계 여성의 날을 함께 축하하도록 했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의 여성마을리더들은 2025년에도 여성이 살기좋은 부천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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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마을참여연구소는 권역별 활동을 진행하고 공유작업실 운영단은 기부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마을작가는 마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여성마을동아리의 라떼데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여성활동팀 사업 관련된 문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 홈페이지(www.bwyf.or.kr/bwycenter/index.doㆍ바로 가기 클릭) 또는 전화(☎032-665-909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