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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 운영
3월 26일부터 원미구 행정복지센터 일정 별로 진행
기억을 지키는 첫 걸음… 1년에 한번 치매 조기검진 
더부천 기사입력 2025-03-24 11:3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88

부천시보건소와 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치매안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동별 치매 조기 검진)를 운영한다.

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따르면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은 오는 3월 26일부터 원미구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치매 조기 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세한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pubhealth.bucheon.go.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부천시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팀(☎032-625-985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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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대상은 부천시민으로,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김은옥 부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중증으로의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며 “1년에 한 번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기억력을 관리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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