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6월 19일 오후 1시부터 부천문화원에서 진행하는 ‘제3차 역사문화 학술대회’를 기념하는 행사로 테너(Tenor) 이안기, 소프라노(Soprano) 박선휘, 바리톤(Baritone) 성승욱, 피이노 연주 김승희 등 ‘라루체 합장단’이 참여해 이태리 가곡과 한국의 가곡을 들려주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10만 문화벨트 협력사, 관내 주요 인사, 부천문화원 임직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서로 상반된 아름다운 가곡을 감상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 AD |
권순호 부천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제3차 역사문화 학술대회를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 많은 관객들의 참여와 열띤 반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해 부천시민들께 문화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권순호 원장은 “6월 19일 오후 1시 30분에 우휴모탁국 부천의 고대 역사문화와 뿌리를 찾아서의 주제로 부천문화원이 진행하는 제3차 역사문화 학술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문화원은 앞으로도 이 같은 문화행사를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누리집(www.bucheonculture.or.krㆍ▶관련기사 클릭), ☎(032)651-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