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맛집/요리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
반려동물

탑배너

[코로나19] 서울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누적 확진자 198명- 6월 22일 낮 12시 기준
대전 서구 포함 방문판매 관련 지역사회 확진자 총 254명
방문판매 등 적접 판매 홍보관 고위험시설 선정 관리 강화 
더부천 기사입력 2020-06-22 14:3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21
| AD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2일 오후 2시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날 낮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9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198명 확진자 중 리치웨이 방문자는 41명, 접촉자는 157명이며, 지역별로는 서울 112명, 경기 56명, 인천 24명, 강원 3명, 충남 3명이다.

대전시 서구 방문판매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으로, 지역별로는 대전34명, 충남 5명, 서울 4명, 전북 2명, 세종 2명, 광주 1명, 경기 1명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리치웨이·NBS파트너스·대자연코리아·힐링랜드23·자연건강힐링센터·홈닥터 등 방문판매업체 관련 발생한 집단발병 사례를 분석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방문판매와 관련한 지역사회 확진자는 총 254명으로, 집합교육, 각종 제품 홍보관 및 체험관 운영을 주된 영업 수단으로 해 환기가 불량한 밀폐된 환경에서 다수의 방문자들이 밀집해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일부 방문판매 행사는 노래 부르기와 음식 섭취 등의 행위를 통해 비말로 인한 감염 전파가 일어나기 쉬우며, 사업설명회, 교육, 홍보행사, 각종 소모임을 통해서 중ㆍ장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밀접·밀폐·밀집의 3가지 전파 요소를 모두 갖춘 방문판매 업체와 관련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문판매 등 적접 판매 홍보관을 고위험시설로 선정해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가된 고위험시설은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방문판매, 다단계판매, 후원 방문판매업체), 유통물류센터, 대형학원(일시수용인원 300인 이상), 뷔페(뷔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에 한정) 등이다.

고위험 시설 지정에 따라 방문판매업체 사업주와 종사자, 이용자는 6월 23일 오후 6시부터 핵심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사업주 및 종사자 핵심 방역수칙ㅇ든 출입자 명부 관리(전자출입명부 설치, 수기명부 배치) 철저히 하기, 근무시 마스크 등 개인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 씻기 등 위생관리 철저히 하기, 행사 등 영업활동 전ㆍ후 시설 소독하기, 공연ㆍ노래 부르기ㆍ음식 제공 등 하지 않기 등이다.

이용자 핵심 방역수칙은 증상 확인 협조 및 유증상자 등 출입하지 않기, 이용자 간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하기, 마스크 등 개인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기 등이다.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 사업주나 이용자에게 벌금(300만원 이하)이 부과되고,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건강식품·의료기기제품 홍보관 및 체험관(일명 ‘떳다방’)을 통해 무료 공연 등을 미끼로 고령층을 유인ㆍ집합ㆍ판매하는 행사로 인한 고령층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고령층은 방문판매 업체 관련 행사 참석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 중 60세 이상은 전체의 56%인 140명에 달한다.

코로나19 유행은 밀폐ㆍ밀집ㆍ밀접된 시설에서는 모두 발생 가능하므로 위험하다는 인식을 갖고 모임을 연기하거나 적극적으로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방문판매업체ㆍ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일상에서도 손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기존 고위웜시설은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스탠딩 공연장, 노래연습장, 콜라텍,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등이고, 추기된 고위험시설은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방문판매, 다단계판매, 후원방문판매업체), 유통물류센터, 대형학원(일시 수용 인원 300인 이상), 뷔페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과 23일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더불어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른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폭염시 외출 자제 및 휴식 수칙은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12~17시) 외출은 자제하기, 더운 환경에서 근무해야 하는 경우에는 가급적 근무 시간을 조정해 낮 시간대 활동을 줄이기, 공사장ㆍ논ㆍ밭ㆍ비닐하우스 등 고온의 실외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 작업 전 충분한 물을 챙기고, 가급적 2인 1조로 움직이며, 몸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그늘이 있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 휴식 취하기 등이다.

▲실외 마스크 착용 수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요하지먼, 무더운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심박 수, 호흡수, 체감 온도가 상승하는 등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실외에서 사람 간 2m 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하다면 착용하지 않은 것을 권장하고, 거리 두기가 가능하지 않아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해야 하는 경우, 휴식 시에는 사람 간 충분한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해 마스크를 벗고 휴식하기 등이다.

▲냉방기 사용 수칙은 에어컨 사용시 실내에 침방울 발생 등이 농축·확산되지 않도록 창문이나 환풍기를 통해 최소 2시간마다 환기하기, 에어컨 바람이 사람의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고, 바람의 세기를 낮춰 사용하기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과 코로나19 모두에 취약하므로 기온이 높아지는 낮 시간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코로나19] 부천시, 3일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소사본동, 소사본3주민지원센터 부근 거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63명ㆍ총 1만2천967명… 사망 282명ㆍ완치 1만1천759명ㆍ격리중 926명ㆍ검사중 2만1천560명 7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부천시, 2일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소사본동, 소사본3주민지원센터 부근 거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54명ㆍ총 1만2천904명… 사망 282명ㆍ완치 1만1천684명ㆍ격리중 938명ㆍ검사중 1만9천783명 7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51명ㆍ총 1만2천850명… 사망 282명ㆍ완치 1만1천613명ㆍ격리중 955명ㆍ검사중 1만9천526명 7월 1일 0시 기준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2020윈터스쿨

  • 2020윈터스쿨
· [코로나19] 부천시, 3일 추가 확진자 ..
· 부천시 7월 1일자 명 인사발령… 4급 ..
· [코로나19] 부천시, 해외 입국자 최종..
· 부천지역 3ㆍ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
·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
· 제24회 BIFAN, 판타스틱 뮤직 페스티벌..
· 경기도 북부권·중부권 ‘오존(O3) 주..
· 부천시, 7월분 재산세 899억원 부과…..

  • 굹씠痢좏옄留곸텧옣留덉궗吏 떊꽭怨꾩긽뭹沅
  • 봽由ъ꽮뒪肄붾━븘
  • 뵾濡쒗쉶蹂 移댁끂
  • 留쏆궗吏諛 슜궛援ъ텧옣留덉궗吏
  • 誘몄떆 씤利
  • 源誘멸꼍 43궎濡
  • 씡궛떆異쒖옣留덉궗吏 꺎뫖
  • 留ㅼ궛룞 쑀씎
  • 닚泥쒖텧옣꺏 뿰삁씤
  • 轅諛 씤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