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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 대출 빙자’… 소상공인 대상 보이스피싱 주의
저금리 정부 대출 미끼… 기존 대출금 상환하라며 접근해 편취
“금융기관과 수사기관은 전화로 현금 인출ㆍ전달 요구하지 않아” 
더부천 기사입력 2020-12-14 11:1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248


부천소사경찰서

코로나19 장기화에 편승해 긴급 대출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금융기관을 사칭해 돈을 뜯으려던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 활개를 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부천소사경찰서는 코로나19 긴급 대출을 해준다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현금 1천800만원을 기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수거책 A(51)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로 정부 대출을 지원한다”며 “기존 대출금을 먼저 상환해야 하는 만큼 직원에게 직접 현금을 주면 된다”고 속여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메신저에 추가 범행을 지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강릉경찰서 등 5개 경찰서와 긴급 공조를 통해 동일한 수법에 속은 피해자들에게 보이스피싱이라는 점을 알려 5건(피해액 5천770만원)의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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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돈을 잃을 뻔 했던 피해자들은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이번 보이스피싱 수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 대출을 미끼로 가뜩이나 힘든 소상공인들의 급한 처지를 악영한 것으로, 최근 들어 이같은 피해자들의 급한 경제적 상황을 이용해 ‘저금리 대환 대출’을 빙자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금융기관과 수사기관은 전화를 통해 현금 인출 및 전달을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런 전화를 받을 경우 무조건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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