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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도당고 ‘소통 아고라’ 동아리 학생들과 소통
시청사 견학프로그램 ‘210, 부천톡톡’ 일환
“청소년 교육ㆍ성장 위한 시책 추진에 노력” 
더부천 기사입력 2024-07-08 10: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44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5일 청사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Talk)’애 참여한 도당고등학교 ‘소통 아고라’ 동아리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이래 사진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눈 뒤 학생들 요청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부천시 제공)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5일 시청사 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Talk)’에 참여한 도당고등학교 ‘소통 아고라’ 동아리 학생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소통담당관 시민소통팀에 따르면 청사 견학에 참여한 도당고등학교 ‘소통 아고라(Agoraㆍ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폴리스에서 자유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던 장소)’ 동아리 학생 22명과 교사 2명은 시청 시설을 탐방하고, 부천시 행정 시스템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당고등학교는 2017년 이후 경기도형 과학 중점학교로 지정돼 과학 교과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과학 중점 비교과활동 프로그램, 인문사회 융합 프로그램, 학생 주도 동아리 활동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청사 견학 후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소통하는 시가을 가졌다.

조용익 시장은 학생들과 부천시에서 추진하는 청년 진로탐색 및 직업교육 지원책, 부천시의 발전 과정, 과학고등학교 설립 추진 등 부천시의 미래 교육 지원을 위한 비전을 설명했고, 학생들은 개인적인 진로에 관한 궁금증 등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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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부천시청을 직접 방문하고 시정 운영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시장님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부천시의 다양한 정책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함께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익 시장은 “‘소통 아고라’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진솔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시청 견학을 계기로 세상을 더 넓게 보며 미래를 생각하는 주인공 의식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부천시는 청소년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청사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Talk)’은 시청 1층 산소정원, 부천아트센터, 의정사료관 등 시 청사 곳곳의 시설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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