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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산말] ‘치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7-03-19 13:39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591

‘치매’

일부러 지우개로 지우지 않아도
기억의 강도는 점점 지워져 백지처럼 맑은 날이 많다

꿈속은 어쩔 수 없는지 그 길로 찾아간 새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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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골목에 나무 한 그루 돌멩이 하나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이걸 뭐라고 하더라?

■이몽탄(필명 몽탄 夢誕)= 더부천(The부천)에 ‘몽탄산말’이란 코너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시와 수필로 잔잔한 감동을 매주 실감있게 전하는 몽탄 시인은 신문기자, 방송작가, 출판사 편집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 대한문학세계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창작예술인협회 회원으로 생업의 현장에서 묻어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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