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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성병원, 사회복지법인 ‘대성’ 설립… 홍영의 이사장 30억 출연
경기도로부터 신규 사회복지법인 승인받아
설립 취지 ‘노인의료복지시설 설치ㆍ운영’
상임이사 김문호 전(前) 부천시의회 의장
“부천지역사회의 복지 허브 역할 할 계획”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16 15:4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36


홍영의 (재)대성재단 대성병원 이사장(가운데)과 김문호 상임이사(전 부천시의회 의장ㆍ왼쪽), 김소라 사무국장(오른쪽)이 경기도로부터 사회복지법인 ‘대성’ 설립 허가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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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성재단 대성병원(이사장 홍영의)은 사회복지법인 ‘대성’을 설립, 지난 7일 경기도로부터 사회복지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성’의 설립 취지는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설치 운영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해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노인복지분야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설립자인 홍영의 이사장은 1990년부터 부천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지원사업과 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개인 자산을 기부해 28년간 지역 내 9천여 명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무료 식사, 생필품 등을 지원해 왔고, 2013년부터는 행려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기부하고 있다.

신설 사회복지법인 ‘대성’에 이러한 의지를 담아 홍영의 이사장은 법인의 출연재산 30억원 전액을 개인자산 기부로 마련했으며, 다음달 설립 후 첫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설 사회복지법인의 2019년도 예산 심의, 운영규정 제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대성’은 김문호 전 부천시의회 의장(5~7대 부천시의원)을 상임이사로 선임해 지역사회와 밀착한 복지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문호 상임이사(전 부천시의회 의장)는 “10년에 넘는 의정활동 동안 지역 내 많은 복지수요와 자원이 있다는 것으로 확인했고, 특히 복지사각지대의 경우에는 정책과 행정만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 민간 영역이 민관 협치를 이룰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부천지역사회에는 이미 형성돼 있는 다양한 복지관련 기관ㆍ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이를 이어주는 복지 허브의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성= ☎(032)610-1256.


사회복지법인 ‘대성’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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