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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본동 폐창고 불에 탄 시신 신원 확인… 인근 고시원 거주 60대 남성 ‘자살 추정’
9일 밤 혼자 폐창고 이동 모습 CCTV에 찍혀
10일 새벽 화재… 전선에 발목 묶인 채 발견
8년째 고시원 거주하며 여러 차례 자살 시도  
더부천 기사입력 2018-12-11 16: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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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새벽 부천시 심곡본동 자동차용품 폐자재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불에 타 숨진 채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관련기사 클릭)에 대한 신원이 확인됐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됐다.

11일 부천소사경찰서에 따르면 화재 발생지점에서 70m 가량 떨어진 곳의 폐쇄회로TV(CCTV)를 확인한 결과, 지난 9일 오후 9시 30분쯤 남성 한 명이 왼쪽 팔에 쇼핑백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 확인됐으며, 이 남성의 동선을 추적해 인근 고시원에서 8년째 거주하던 A(60) 씨로 밝혀졌다.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한 훼손된 지문 일부를 A씨의 주민등록증 발급 당시 채취된 지문과 대조한 결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었다는 고시원 주인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1차 구두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 A씨의 기도에서 그을음이 발견됐고, 현장에서 라이터가 발견된 점, 또 전선으로 발목을 묶었던 부위에서 출혈 등 저항 흔적이 없고, 신체에 외상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볼 때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A씨는 지난 10일 새벽 자동차용품 폐자재 창고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을 당시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 있었고, 발목에서는 전선으로 묶인 흔적과 플라스틱통 2개 등이 발견됨에 따라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시신의 신원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며 수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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