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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9년 유네스코 창의 문학도시 연례회의’ 참가
영국 노리치와 노팅엄에서 22개국 26개 도시
추진사업 사례 공유ㆍ네트워크 교류사업 논의 
더부천 기사입력 2019-05-24 13:3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516


사진 위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 문학도시 연례회의’ 모습. 아래 사진 왼쪽은 영국 국립문예창작센터(National Centre for Writing)를 견학하는 모습. 오른쪽은 유네스코 창의 문학도시 연례회의에 진열된 부천문학지도 리플릿. / 사진= 부천시 제공

부천시는 5월 20~25일까지 영국 노리치와 노팅엄에서 열리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네트워크- 문학도시 연례회의’에 참석해 국제 회원 도시간 네트워크 활동에 동참했다.

부천시립 상동도서관 창의도시팀에 따르면 이번 연례회에는 22개국 26개 도시 46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사업 사례 공유와 향후 네트워크 교류 사업과 운영 방안 및 전략 등을 논의했다.

부천시는 도서관 대표 사업인 ‘희망 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를 우수 사례로 소개하고,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 제정’을 선포했으며, 각 도시 대표들은 협업사업 제안 등 부천시 추진 사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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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리치와 노팅엄에서 추진하는 창의도시 관련 시설을 견학하고 지역 이해관계자 등을 만나 영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한혜정 상동도서관장은 “2017년 11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된 부천시는 전담 조직과 관련 조례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활발한 국내외 교류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며 “이번 회의는 가입 1년차 창의네크워크- 문학도시 부천시가 이룬 성과를 소개하고 네트워크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세계 도시들과 협력을 통해 경제ㆍ사회ㆍ문화적 발전을 장려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유네스코가 지난 2004년부터 세계 각국 도시를 심사해 다양한 장르의 창의도시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 가입된 도시는 72개국 180개 도시이고, ‘문학 도시’로는 23개국 28개 도시가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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