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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BIFAN, 국내외 심사위원 16명 위촉
감독ㆍ배우ㆍ제작자ㆍ평론가ㆍ프로그래머ㆍ교수ㆍ언론인
경쟁부문- 부천초이스ㆍ코리안 판타스틱 장편ㆍ단편
비경쟁부문- 넷펙상ㆍEFFFFㆍBIFAN 어린이심사단상 
더부천 기사입력 2019-06-10 11:2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628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19ㆍ6월 27일~7월 7일) 경쟁부문인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우 엄정화. / 사진= 바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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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19ㆍ6월 27일~7월 7일, 집행위원장 신철)는 올해 심사위원으로 국내외 저명 감독ㆍ배우ㆍ제작자ㆍ평론가ㆍ프로그래머ㆍ교수ㆍ언론인 등 경쟁부문 11명, 비경쟁부문 5명 등 16명을 위촉했다.

BIFAN은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장르영화의 발전을 견지하기 위한 경쟁부문은 ▲부천 초이스 장편ㆍ단편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ㆍ단편 등으로 구분해서 심사한다.

비경쟁부문은 ▲넷팩상(NETPACㆍ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BIFAN 어린이심사단상 등이 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은 <가메라: 대괴수 공중 격전>으로 각광받은 ▲가네코 슈스케 감독(일본), <미씽: 사라진 여자> 등으로 호평받은 ▲이언희 감독(한국) ▲배우 엄정화,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소속인 미국 채프먼대의 ▲이남 교수, 드레드 센트럴의 편집장인 ▲영화평론가 조나단 발칸 등이 맡는다.

이들 가운데 영화ㆍ드라마ㆍ방송ㆍ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엄정화는 오랜 기간 쌓아온 폭넓은 경험이 녹아든 심사를 해줄 것으로 남다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 초이스 장편부문은 그동안 작품상(상금 2천만원), 심사위원 특별상(500만원), 감독상(500만원), 관객상 등을 시상해 왔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심사위원은 영화평론가이자 시나리오작가, <톰 크루즈: 아나토미 오브 언 액터>의 저자인 ▲에이미 니콜슨, 홍콩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키키 펑, 영화 <우리는 액션배우다>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 등으로 액션의 지평을 넓힌 것으로 평가받는 ▲정병길 감독 등이며, LG 하이엔텍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상금 2천만원)과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관객상을 시상한다. 올해부터 감독상(500만원)을 신설해 한국 판타스틱 장르영화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더하기로 했다.

부천 초이스 단편 부문과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부문 심사위원은 3명이 공동으로 맡는다. 판타스틱 영화 플랫폼 SCI-FI-런던으로도 유명한 SF영화 제작자 ▲루이 사비, 영화 <밀정> 등을 기획ㆍ제작한 ▲이진숙 프로듀서, 영화 <미쓰백>으로 국내외에서 폭발적 주목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다.

부천 초이스 단편 부문은 작품상(상금 500만원)ㆍ심사위원상(300만원)ㆍ관객상,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부문은 작품상(500만원)과 관객상을 시상한다.

‘월드 판타스틱 블루’ 섹션 상영작에 주어지는 넷팩상 심사위원은 넷팩 멤버 및 문화산업계 전문가로 구성해 ▲조지 왕 하와이대학교 크리에이티브 미디어과 교수, ▲김윤아 영화평론가, ▲클래런스 추이 영화평론가이자 큐레이터가 맡는다.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 상영작을 심사해 주어지며 아시아 판타스틱 장르영화 발굴 및 장려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EFFFF) 아시아 영화상 심사위원은 ▲티에리 플립스 레이저릴 플란더스 영화제 집행위원장, ▲마리뜨 소렌슨 룬드국제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EFFFF 관계자가 참여한다.

BIFAN 어린이심사단상은 20명의 부천지역 어린이들이 맡는다. 감독ㆍ배우 등 영화계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패밀리 존’ 섹션의 장편 1편에 BIFAN 어린이심사단상을 시상한다.

한편,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2019)은 49개국 286편을 상영하며, 경쟁은 물론 비경쟁 부문 심사 대상 작품은 전체 상영작 가운데 장르적 특성이 남다른 영화로, 16명의 심사위원은 어떤 작품들을 선정해 장르영화의 발전을 견인할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ㆍ바로 가기 클릭).


배우 엄정화와 함께 제23회 BIFAN 경쟁부문 부천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언희 감독, 이남 교수, 가네코 슈스케 감독, 조나단 발칸 드레드 센트럴 편집장(왼쪽부터). / 사진= BIFAN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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