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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전체 돼지 예방적 살처분 추진… 5곳 확진 판정 특단조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원천 차단키로 
더부천 기사입력 2019-09-27 21:5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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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인천 강화군에서 관내 전체 돼지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건의해 옴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강화군에서 이날 ‘지방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파 확산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강화군 내 전체 돼지농장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하기로 심의ㆍ결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강화군에는 인천 전체 돼지의 약 88%가 밀집돼 있으며, 현재 약 3만8000두를 사육 중이다.

인천시는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한 100% 보상 지원, 단계적 살처분에 따른 용역업체 장비임차료 및 인건비, 차단방역 활동에 드는 예산 90억원을 국비 지원을 농식품부에 건의했다.

앞서 강화군에서는 지난 24일 강화군 송해면 돼지농장, 25일 강화군 불은면 돼지농장, 26일 강화군 삼산면 돼지농장, 강화군 강화읍 돼지농장, 27일 강화군 하점면 돼지농장 등 5곳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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