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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불법 어린이제품 현장 모니터링
10월 21~30일까지 어린이제품 판매업소 3천곳 점검
어린이제품 안전관리대상 34개 품목 ‘KC’ 표시 확인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21 09:1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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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불법 어린이제품 판매 방지를 위해 21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제품 판매업체 3천곳을 대상으로 어린이제품 안전관리에 따른 사업자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하고 불법제품 유통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한다.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총 125개 팀으로 활동하며, 유모차, 카시트, 유아복, 아동복, 아동화, 책가방, 학용품, 완구, 어린이 자전거, 어린이 가구, 어린이 스포츠 보호용품 등 어린이제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안내문과 판매자 준수사항을 안내한다.

또 영세 소상공인들이 관련법 미숙지로 인해 불이익을 입거나 불법제품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확인ㆍ점검한다.

2015년 6월 4일부터 시행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르면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제품 중 안전관리 대상 34개 품목에 대해서는 안전 인증, 안전 확인, 공급자 적합성 확인 등을 통해 ‘KC’가 표시된 제품만 판매가 가능하다.

판매업체가 안전표시가 없는 어린이제품을 진열하거나 판매를 하는 경우에는 1천만원에서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표시가 없는 제품을 영업에 사용하거나 연령 기준에 맞지 않게 판매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어린이제품 판매업체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에 이어 11월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기관 2천곳을 찾아가 안전한 어린이제품 구입 방법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지난 7월 22일 출범해 여름철 소비자안전을 위해 도내 물놀이시설 92곳을 방문해 어린이 물놀이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리콜 대상 물놀이용품 자진 수거 홍보 활동 1천800곳, 경로당 등 취약시설 2천500곳의 에어컨 실외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경로당 1천곳을 방문해 고령자 안전한 소비생활가이드를 홍보해 고령자 안전 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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