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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질 불량 전과 감점제 도입 ‘서영석법’ 제정” 청와대 국민청원 올라와 파장… 부천시정 민주당 서영석 후보 ‘총선 악재’
3월 20일 청원 내용 게시 … 4월 19일까지 청원 
더부천 기사입력 2020-03-21 13:46 l 강영벡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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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인 원혜영 의원(5선ㆍ 불출마ㆍ▷관련기사 클릭)의 지역구인 부천시정(前 부천시 오정구)에 4.15 총선(21대 총선) 출마 후보로 확정된 서영석(56) 예비후보에 대해 지역위원회 여성 당원들이 지난 15일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관련기사 클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선거법에 죄질이 불량 전과자에 감점제를 도입하는 이른바 ‘서영석법’의 제정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와 파장이 계속되면서 서영석 후보측에서는 ’총선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3월 20일) 오후에 게시된 ‘선거법 안에 죄질이 불량한 전과자에 감점제를 도입하는 이른바 ’서영석법‘ 제정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바로 가기 클릭)에는 21일 오후 1시 30분 기준 216명이 참여했다. →추가 업데이트 3월 24일 오후 5시 20분 기준 370명이 참여했다.

청원 기간은 4월 19일까지에서 4월 19일까지로 늘렸으며, 청원 내용은 지난 15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영석 후보 교체를 요구했던 기자회견문과 전채적인 맥락을 같고 일부 내용이 첨가됐다.

청원인은 “부천오정(부천시정) ‘신사 국회의원’ 원혜영의 빛나는 양보를 음주 운전, 업무상 횡령 등의 전과자로는 채울 수는 없다”며 “원혜영 의원의 불출마로 부천오정은 그 뿌리를 지켜낼 수 있는 후보 공천에 모든 사람의 이목이 집중돼지만 제대로 된 검증절차도 없이 시간에 쫓기듯 확정된 후보로 인해, 지역은 분란의 중심이 되었고, 벌써부터 우리당 후보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며 “4.15 총선을 앞두고 단순히 묵인하고 넘어 갈 수 없는 중대한 사실이기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부천시정(오정) 선거구 서영석 후보의 교체를 다시 요구하고, 동시에 선거법 안에 불량전과자에 감점제를 도입하는 이른바 ‘서영석법’의 제정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청원인은 “부천오정 선거구는 애초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돼 지역구 후보자 추천 신청도 받지 않았으며, 이러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절차도 생략됐다”며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후보적합도 조사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요구한다”고 했다.

청원인은 “지역사회에 공공연하게 퍼져있는 후보 사생활 이야기에 대해 후보의 해명을 듣고 싶다. 벌써부터 지역에는 이런저런 증거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지금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후보 본인뿐”이라면서 =거듭 해명을 촉구하고 “부천오정(부천시정) ‘신사 국회의원’ 원혜영의 빛나는 양보를 음주 운전, 업무상 횡령 등의 전과자로는 채울 수는 없다”고 했다.

해당 청원에 대해 청와대 측은 “사전동의 100명 이상이 돼 관리자가 검토중인 청원으로 공개까지 시일이 소요될 수 있고, 신속히 공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단 청원 요건에 맞지 않는 경우, 비공개 되거나 일부 숨김 처리될 수 있고, 검토 기간 동안에도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다”고 안내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청와대 답변 조건은 20만명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한편, 해당 청원은 선거법이라기 보다는 각 정당에서 후보 공천 기준을 마련해 엄격하게 적용되야 한다는 점에 대해 경종을 울리며 여론 환기 차원에서 청와대 국민 청원을 한 것으로 보이며, 4.15 총선 기간 내내 해당 청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측에서는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상대 후보 측에서도 이같은 문제를 덮어놓을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어떤 행태로든 선거전에 ‘뜨거운 감자(Hot Potato)’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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