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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준PO 2차전도 5-4로 승리… PO 진출에 1승 남겨
LG는 2패 당하며 3차전 벼랑끝 승부 불가피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08 00: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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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와 2019 가을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끝내기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진출에 1승 만을 남게 놓았다.

키움은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에서 연장 10회말 1사 3루에서 주효상의 끝내기 내야 땅볼로 결승점을 뽑으며 5-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키움은 1승만 보태면 2년 연속 PO에 진출해 졍규시즌 2위를 처ㅏ지한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투게 된다.

반면 LG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1점차로 2연패를 당하면서 3차전부터는 막다른 골목에 몰린 상황에서 벼랑끝 승부를 펼치게 됐다.

LG는 2차전에서 선발 차우찬이 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2개만 허용하고 1실점으로 호투하며, 화끈한 안타 행진으로 4-1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차우찬이 마운드를 내려간 뒤 키움 타선이 불을 뿜기 시작했다.

1-4로 끌려가던 8회말 1사 1루에서 박병호가 LG의 두 번째 투수 김대현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3-4로 추격했다.

전날 1차전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박병호는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준플레이오프 홈런 개수를 7개로 늘리며 이범호와 타이를 이뤘다.

키움은 9회말 LG 마무리 고우석을 상대로 대타 송성문이 중전 안타로 1루에 진루한 뒤 박정음이 보내기 번트로 1사 2루에 이어, 김혜성의 2루수 땅볼로 2사 3루를 만든 뒤 톱타자 서건창의 천금 같은 동점 적시타로 경기를 4-4 원점으로 돌렸다.

LG는 송은범에게 마운드를 넘겨 불을 끄게 하며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지만, 키움은 연장 10회말 김하성의 좌중간 안타, 김웅빈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루 찬스를 만들었고, 마운드에 올라온 LG 좌완 진해수의 악송구로 1사 3루 위기를 자초했고, 주효상이 2루수 쪽 땅볼을 때렸고, 그 사이 3루 주자 김하성이 홈을 밟으면서 5-4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키움과 LG의 준PO 3차전은 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며, 키움은 좌완 영건 이승호, LG는 케이시 켈리가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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